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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대전지역 청년농업인과 충북대학교 학생이 함께하는 ‘대전 청년4-H·충북대학교 청춘상생 품앗이’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에는 대전 청년4-H 회원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고석우)은 8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청소년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을 비롯
대전시는 8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대전시 전역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 공격이나 공습 등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공간 인공지능 전환(AX)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청년공간 10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청년의
충북 영동군은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2만 1천여 건에 2억 3천만 원을 부과하고, 주민세(사업소분) 2천 3백여 건에 3억 3천만 원의 납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주민세 개인분의 경우 7월 1일 현재 영동군에
충북 영동군이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취득세 감면제를 적극 알리고 있다.현재 충북에서는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6개 인구감소지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잎들깨 시설재배에서 피해를 일으키는 총채벌레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 2종을 선발했다. 14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6월 5일부터 7월 27일까지 금산군 잎들깨 시
충남소방본부는 다슬기 채취 과정에서 사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다슬기 채취 안전사고 저감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다슬기 채취 사
사천해양경찰서는 13일 오후 통영시 사량도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전복돼 바다에 빠진 A씨(남성, 50대)를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오후 7시 43분경 사량도 인근 해상에서 A씨(남성, 50대)가 카약을 타
울산해양경찰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8월 13일 해양재난구조대의 현장점검과 울산항VTS 방문을 통해 각종 해양사고 대응체계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시 일산해수욕장에서 안전관리 활동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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