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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유에코(UECO)에서 ‘인공지능(AI), 울산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웨이브(WAVE) 2025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
보령시는 대기오염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2025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량은 10대로, 친환경 표지 인증을 받은 보일러로 교체·설치하는 저소득층, 취약
강릉시는 갯녹음 암반 개선을 통한 바다숲 효과 증대로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하여 강릉시 사천면 사천연안 해역에 갯녹음 암반 해조서식환경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갯녹음 현상이란 연안 암반에서 해조
강릉시가 구축한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이 전국적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21년 개정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별표 5)에 따라 오는 2030년부터 비수도권 지역은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의 위생 수준 향상 및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도내 소규모 해썹 인증을 받은 식품업체 중 8곳을 선정해 치킨·떡 등 제품의 해썹 유효성 검사 지원을 했다. 소규
동해시는 11월 한 달간 각종 크고 작은 체육대회가 잇달아 열리며,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5일 열린 동해시협회장배 시민골프대회를 시작으로, 6일~8일
부산시는 지난 11월 4일부터 6일(현지 시각)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 참가해, 내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를 전
대전둔산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과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10일부터 14일까지 서구 도마․변동 재개발 구역에서 전기히터 화재 재현 실험 중이다. 이번 실험은 겨울철을 앞두고 전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가 신제품 슈크림 맛을 출시한다. 기존 팥앙금맛 한 가지 맛에서 젊은 세대를 취향을 고려한 슈크림을 더하면서 호두과자 판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는 본격적인 판매에 앞
대전시청 북문 앞 광장이 힐링과 휴식을 주는 정원형 ‘시민애뜰’로 돌아왔다. 대전시는 민선 8기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지난 6월부터 시청 북문 일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왔다. 약 3,500㎡의 규모로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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