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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염색 패션쇼 초대 포스터 |
“옷에 자연을 담다” – 인천시민대학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천연염색 패션쇼 개최오는 11월 27일(목) 저녁 7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IGC 글로벌 지원센터 5층 소극장에서 특별한 패션쇼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옷에 자연을 담다”라는 주제로, 인천시민대학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천연염색동아리 ‘자연닮’이 공동 주관한다.
자연과 패션의 만남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의상 전시를 넘어 지속가능성·환경보호·전통문화 계승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낸다. 런웨이에는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학생들이 참여해, 자연의 빛깔과 숨결을 현대 패션에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천연염색은 인류가 오랜 세월 자연과 교감하며 발전시켜 온 전통 기법으로, 화학적 염료 대신 식물·광물·자연 소재에서 얻은 색을 활용한다. 이러한 방식은 환경 친화적일 뿐 아니라, 각 재료가 지닌 고유의 색감과 질감을 통해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전한다.
전문가의 시선
정재만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교수는 “이번 패션쇼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패션이라는 매개체로 표현하는 자리”라며, “자연닮 프로젝트팀에서 직접 염색한 원단과 디자인을 통해 창의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무대
이번 행사는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뿐 아니라 패션·예술·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특별한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시민대학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이번 패션쇼를 통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교육과 예술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도를 이어간다.
행사 개요
행사명: 천연염색 패션쇼 – 옷에 자연을 담다
일시: 2025년 11월 27일(목) 저녁 7시
장소: 한국뉴욕주립대학교 IGC 글로벌 지원센터 5층 소극장
주관: 인천시민대학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천연염색동아리 ‘자연닮’
특징: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참여, 시민 제작 의상, 지속가능성·환경보호 메시지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문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환경과 예술, 교육을 잇는 새로운 패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