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 분당서 성대히 개최

동문들의 우정과 신앙 공동체 결속 강화, 미래 발전 방향 논의
프라미스크리스천 신학대학교 총동문회
동문 공동체 강화
2025년 12월 23일, 분당 오리역 인근의 쿠우쿠우에서 열린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는 동문들의 우정과 신앙 공동체의 결속을 한층 더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록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졸업생들이 서로의 삶을 격려하며 신앙과 학문을 공유하는 공동체로서의 비전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문들의 재회와 정체성 강화
행사에는 다수의 졸업생들이 참석해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신앙과 학문을 함께 이어가는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동문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했다.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 강성희 목사
총동문회장의 환영사
강성희 총동문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총동문회는 졸업생들 간의 네트워킹과 우정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학교와 동문 간의 지속적인 연결을 통해 신앙과 학문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박수로 이어졌다.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이종구 장로
사무총장의 당부와 비전
이어 이종구 사무총장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에는 동문 간 우정을 나누는 자리를 더욱 자주 마련해 서로의 삶을 격려하고 지지하는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자”고 당부하며, 향후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따뜻한 사후 모임과 심도 있는 논의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도 따뜻한 분위기는 이어졌다. 일부 참석자들은 정사라 동문의 자택을 방문해 다과를 나누며 총동문회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동문회 활동의 활성화 방안 ▲신앙적 교류 확대 ▲동문의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동문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향후 계획
이번 총동문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졸업생들이 서로의 삶을 격려하며 신앙과 학문을 공유하는 공동체로서의 비전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향을 제안했다:

정기 모임 확대: 연 1회에 그치지 않고 소모임 및 지역별 모임 활성화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동문들의 신앙과 지역사회에 학문적 조언을 제공하는 체계 마련

언론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 동문 간 교류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위한 커뮤니티 채널 운영(동문 언론 기자 양성,성서원, 아카데미 활성화 및 세계선교대회 발전 등)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동문
참석자들의 기대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모임이 꾸준히 이어져 동문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며,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이번 총동문회는 졸업생들의 우정과 신앙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한 자리로 평가된다. 앞으로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가 신앙과 학문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공동체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글쓴날 : [2025-12-25 09:56:29]

    Copyrights ⓒ 월드에듀타임즈 & https://www.edu-times.co.kr/newwww.edu-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대표자명: 권순웅, 상호: World Edu Times(월드 에듀 타임즈), 주소: 서울특별시 오금로64나길 23 아리엘 201호,
신문등록번호: 서울 000000, 신문등록일자: 2025.9.01, 발행인: 권순웅, 편집인: 권순웅,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순웅,
Tel: 010-5157-1965, Fax: 00-0000-0000, Email: news0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