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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생명빛교회 송구영신 예배 |
2025년 12월 31일 밤 11시, 서울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송파생명빛교회(담임목사 김광현)에서는 성도들이 한 해를 경건하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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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배 기도 이건구 장로 |
예배는 이건구 장로의 간절한 기도와 김선옥 권사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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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김선옥 권사 |
이어 김광현 담임목사는 요한계시록 3장 7절~13절을 본문으로 삼아 설교를 전하며, 빌라델비아 교회가 "작은 능력에도 불구하고 인내의 말씀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은 것"을 높이 평가한 성경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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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생명빛교회 담임목사 김광현 |
김 목사는 “고난 속에서도 말씀을 붙드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성전의 기둥으로 세우시고 위로와 약속을 주신다”며 성도들에게 흔들림 없는 믿음을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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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생명빛교회 담임목사 김광현 |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또한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간구하며, 개인과 가정, 교회 공동체가 더욱 굳건한 믿음 위에 서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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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생명빛교회 송구영신 예배 |
송구영신 예배는 단순한 연말 행사가 아닌,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회개를 드리고 다가오는 새해를 향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를 기원하는 특별한 영적 의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성도들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공동체적 신앙의 힘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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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생명빛교회 담임목사 김광현 |
예배는 뜨거운 찬양과 합심기도 속에 이어졌으며, 자정이 가까워지자 모두가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과 감격을 나누었다. 송파생명빛교회의 송구영신 예배는 신앙 공동체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가장 의미 있는 순간으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