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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치유 기도회 |
프라미스 크리스천 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송파구 맑은물교회서 치유 기도회 개최서울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맑은물교회에서 프라미스 크리스천 신학대학교 총동문회가 주관한 치유 기도회가 2026년 1월 29일 오전 11시에 은혜롭게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총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고,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치유와 회복을 간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와 대표기도
기도회는 김형숙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권순웅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 권 목사는 “매마른 대지에 새싹이 돋아나듯, 우리 아픈 몸에도 새로움이 움트고 치유의 은혜가 스며들어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회복시키고 다시금 소망의 길로 인도하옵소서” 라고 기도를 마치자 참석자들은 치유를 통해 감사와 소망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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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 강성희 목사 |
말씀 선포 – "아브라함의 소명"
이어 총동문회장 강성희 목사가 창세기 12장 1절~2절 말씀을 본문으로 “아브라함의 소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강 목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믿음으로 응답했던 모습을 강조하며, 오늘날 동문들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믿음의 길은 힘이 들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은 순종하는 자에게 반드시 임한다”라고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설교는 단순한 말씀 전달을 넘어, 동문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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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치유 기도회 |
치유와 중보의 시간
말씀 후에는 특별한 치유 기도 시간이 마련되었다. 정사라 목사와 이종구 사무총장을 위해 김재덕 목사와 동문 목사들이 함께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절히 구했다.
기도회장은 간절한 기도로 가득 차며, 참석자 모두가 영적 연합을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순간은 단순한 개인적 치유를 넘어,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 되는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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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정사라 목사 |
축도와 교제의 시간
기도회는 정사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정 목사는 하나님께서 총동문회와 모든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더하시기를 기도하며, 기도회를 은혜롭게 마쳤다.
행사 후에는 이종구 사무총장과 김형숙 목사가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가 제공되었다. 동문들은 함께 식탁을 나누며 총동문회의 발전 방향과 앞으로의 사역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다.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시간을 감사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교제의 장이 이어졌다.
총동문회의 비전과 사명
이번 치유 기도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총동문회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더욱 굳건히 서고, 동문 간의 연합과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기도회를 통해 프라미스 크리스천 신학대학교의 비전과 사명을 이어가며, 한국 교회와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다짐을 나누었다.
총동문회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신앙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며, 동문들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는 영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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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미스크리스천신학대학교 총동문회 |
믿음과 순종, 치유와 연합의 메세지
송파구 맑은물교회에서 열린 프라미스 크리스천 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치유 기도회는 믿음과 순종, 치유와 연합의 메시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은혜로운 자리로 기록되었다. 이번 모임은 단순한 동문회 행사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비전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신앙 공동체의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총동문회는 한국 교회와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명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