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오프닝으로 마련된 패션아트 런웨이는 한국패션예술인협회(협회장 안시현)가 주관하여 작가와 모델이 함께 참여하는 독창적인 런웨이로 진행되었고,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무대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런웨이는 단순한 의상 전시가 아닌, 작가들의 작품과 패션이 결합된 예술적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전시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처럼 연출되었으며, 관람객들은 예술과 패션이 교차하는 순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깊은 몰입을 경험했다.
특히 협회 자문위원이자 모델 겸 작가인 정재만은 자신의 작품을 직접 들고 런웨이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패션과 예술의 융합을 극적으로 보여주었고, 이는 이번 쇼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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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협회장 안시현과 남성모델 |
안시현 협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작품과 패션이 만나 전시장을 물감과 염색이 하나되는 또 다른 작품의 공간으로 만들었다”며, 이번 쇼를 통해 예술과 패션이 세상을 물들이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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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모델 런웨이 |
그는 또한 이번 무대가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예술과 패션이 서로의 언어를 공유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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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총괄회장 조욱현 |
이번 옴니보어아트쇼는 “인류 그 마지막까지의 희망은 예술입니다”라는 주제로 총 104명의 작가가 4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패션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예술이 삶 속으로 스며드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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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모델 런웨이 |
패션아트 런웨이는 전통적인 패션쇼의 틀을 벗어나 예술적 연출과 관객 참여형 경험을 통해 고급스럽고 혁신적인 무대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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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모델 런웨이 |
모델들이 착용한 의상은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작가들의 회화와 조형 작품이 결합된 형태로 무대에 올랐고, 이는 패션이 예술의 일부로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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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모델 런웨이 |
관람객들은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작품과 패션이 교차하는 순간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예술적 몰입을 경험했고, 이는 패션과 예술이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적 세계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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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모델 런웨이 |
이번 옴니보어아트쇼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한국 패션예술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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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모델 런웨이 |
예술과 패션이 하나로 어우러진 런웨이는 관람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는 앞으로 한국 패션예술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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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션예술인협회 모델 런웨이 |
이번 행사는 예술이 삶 속으로 스며들어 인간의 감각과 감정을 풍요롭게 하는 힘을 다시금 일깨우며, 패션과 예술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