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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무형유산 경기 민요 전수자 김찬래·김정래 형제 특별찬양 |
전통 선율과 찬양의 만남,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 선사
2026년 3월 22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송파생명빛교회(담임목사 김광현)에서는 성도들의 마음을 깊은 감동으로 물들이는 특별찬양의 시간이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국가무형유산 경기 민요 전수자인 김찬래, 김정래 형제가 초청되어 무대에 올랐다. 두 형제는 △ 「나 가진 것은 없지만」 △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 「아리랑과 민요 메들리」 △ 「주는 나의 산소망」 등을 열창하며, 한국 전통 민요의 선율과 신앙의 고백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민요와 찬양이 어우러진 무대는 성도들에게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울림을 선사했다. 단순한 음악적 공연을 넘어, 신앙과 전통문화가 만나는 특별한 장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김광현 담임목사는 “오늘의 특별찬양은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기쁨이 느껴지는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민요가 우리의 정서와 어우러져 더욱 친근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서로 다른 색깔의 찬양이었지만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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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래 특별찬양 |
성도들은 한국 민요의 선율 속에서 신앙의 고백을 새롭게 체험하며, 공동체적 감동과 영적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파생명빛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들에게 풍성한 은혜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찬양은 그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으로 기록되며, 교회 공동체 안에 새로운 영적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