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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생명빛교회 은혜로운 부활절 예배

십자가의 길과 부활의 소망 강조
송파생명빛교회 부활절 예배
공동체 교제를 통해 신앙의 결단과 부활의 기쁨 나눔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송파생명빛교회(담임목사 김광현)에서 부활절 예배가 엄숙하고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부활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기며 성도들이 함께 모여 감사와 찬양을 올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도 김세용 집사
예배는 김세용 집사의 기도로 시작되었고, 이어서 김민희 집사의 찬양이 울려 퍼지며 성도들의 마음을 깊은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어 단에 오른 김광현 담임목사는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주님”이라는 주제로 요한복음 21장 1절부터 17절 말씀을 전하며,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강조했다.
찬양 김민희 집사
김 목사는 설교 중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the Christ)’의 장면을 인용하며 성도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영화 속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는 장면은 단순한 고통의 묘사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끝까지 사랑을 선택하신 주님의 결단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고난의 길 끝에 부활이 있었듯, 우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은 새로운 시작을 허락하신다”고 강조했다.
설교 김광현 담임목사
설교 후에는 교회의 전통에 따라 성찬식이 거행되었다. 성도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떡과 잔을 나누며 주님의 십자가 희생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성찬식은 교회 안에 잔잔한 묵상과 감사의 분위기를 더하며, 부활절의 본질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성찬식
이번 부활절 예배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교회는 예배를 통해 성도들이 신앙을 새롭게 다지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부활의 소망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예배를 마친 뒤에도 성도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성찬식
김광현 담임목사는 “부활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성도들이 삶 속에서 부활의 능력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앙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이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보여준 십자가의 길처럼, 우리도 고난을 넘어 부활의 소망을 붙들며 다시 시작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성찬식
송파생명빛교회는 이번 부활절 예배를 통해 ‘부활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성도들에게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앙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교회는 부활절을 기점으로 다양한 봉사와 선교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더 깊은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송파생명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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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026-04-05 2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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