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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베이직과정 4기 |
2026년 4월 28일 저녁 7시 삼육대학교 체육문화센터 지하1층 시니어모델 전용 실습장에서 시니어모델 베이직 과정 4기 교육 현장이 열정과 배움의 에너지로 가득 찼다. 이날 교육은 단순한 강의가 아닌, 시니어모델로서의 전문성과 품격을 한층 높이는 특별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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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베이직 4기 과정 안시현 교수 |
안시현 교수는 교육생 개개인의 체형을 분석하고 바른 자세를 교정하는 기본 워킹 지도를 통해, 무대 위에서 자신감 있게 설 수 있는 기초 역량을 다졌다. 그의 지도는 단순한 워킹 훈련을 넘어, 각자의 개성과 신체적 특성을 존중하면서도 모델로서의 균형 잡힌 자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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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베이직 4기 과정 특강 차은채 강사 |
이어 차은채 강사는 쿨톤·웜톤에 따른 패션 매칭 특강을 진행했다. 색채학적 이론을 실생활에 접목해 교육생들이 자신의 얼굴 톤과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강의였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무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패션 감각을 키우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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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총원우회 회장 최청수 |
특히 이날은 총원우회 집행부가 직접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최청수 회장은 “시니어모델 4기 교육생들이 총동문회 네트워크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참여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더 나은 시니어모델 총원우회를 위해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교육생들에게 단순한 격려를 넘어, 앞으로 동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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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대학교 시니어모델 베이직과정 4기 |
이번 행사는 전문적인 워킹·패션 교육과 동문 네트워크의 결속이 어우러진 자리로, 시니어모델 베이직 과정 4기 교육생들에게 자신감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이들이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나는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