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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워십댄스 문화선교단원 모집 포스터 |
마라나타워십댄스 문화선교단, 예술과 신앙의 조화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
서울 서초구에서 신앙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문화사역의 장을 열고 있는 마라나타대총회 세계선교신학원(부설 북한선교신학원)이 마라나타워십댄스 문화선교단원을 수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미국 유나이티드신학대학교 기독교음악과(교수 백수연)와의 협력 아래 진행되며, 워십댄스에 열정을 가진 문화사역자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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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워십댄스 문화선교단 백수연 교수 |
예술로 드리는 예배, 문화로 전하는 복음
워십댄스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신앙의 고백과 예배의 표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백수연 교수가 지도하고 있는 마라나타 문화선교단은 이러한 예술적 예배를 통해 국내외 선교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고, 문화적 소통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서초구 동산로 14 홍광빌딩 301호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예배와 연습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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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워십댄스 문화선교단 |
단원모집
지원기간 수시모집
지원대상 워십 문화사역에 참여하고 싶은 누구나
모임시간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모임장소 서초구 동산로 14 홍광빌딩 301호
문의전화 010-5157-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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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워십댄스 문화선교단 |
신앙과 예술의 시너지
마라나타워십댄스 문화선교단은 단순한 무용단이 아니라, 예술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 공동체다.
단원들은 워십댄스를 통해 영적 감동을 나누고, 문화적 장벽을 넘어선 선교의 새로운 형태를 실현하고 있다.
기독교음악과 백수연 교수는 “워십댄스는 몸으로 드리는 예배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라며 “예술적 재능과 신앙의 열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