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경찰서는 6월 25일 청소년 비행 신고가 빈번한 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광명6동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순찰은 112신고 분석 결과 및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선정된 청소년 비행 신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광명경찰서 학교전담팀, 범죄예방팀, 광남지구대, 광명시 금연지도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소년 우범지역 합동순찰, PC방 등 청소년 밀집 장소 현장 점검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청소년 비행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선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광명경찰서장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