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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로 선교회장 정하성 목사 |
스데반 정신, 한국 교회의 새 길을 열다
정하성 목사, 평화·화합 위한 ‘스데반공원’ '스데반 순교 영성원' 건립 추진
현대 사회의 갈등과 이기주의가 심화되는 가운데, 바울로 선교회장 정하성 목사가 ‘스데반 정신’을 통해 한국 교회와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원수까지 사랑한 스데반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교회와 사회가 회복해야 할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잃고 독선과 배타성에 빠져 있다”며, 이에 대한 해법으로 성경 속 스데반의 실천적 사랑을 제시했다.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원수들을 위해 기도한 인물로, 그 정신은 오늘날 민족통일과 세계평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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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로 선교회장 정하성 목사 |
스데반공원·순교영성원 건립 계획
정 목사는 스데반 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스데반공원(가칭)’과 ‘스데반순교영성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공간은 청소년들에게 세계평화와 화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백의민족의 역사교육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하는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기독교 유물 전시와 교육 공간으로도 운영될 계획이다.
공원은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화양2리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며, 정 목사는 “관심 있는 목회자와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문의: 기독교회관 401B호 / 정하성 이사장 010-8826-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