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교육도서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영유아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부모·자녀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도토리(도서관 토요 스토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4~6세)와 보호자 1인이 함께하는 독서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사가 그림책을 읽어주고 이와 연계된 다채로운 오감 자극 책놀이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기간 및 방법은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접수(프로그램-프로그램신청)를 하며, 선착순으로 8가족을 모집한다.
권정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친근한 놀이로 받아들이고, 부모와 자녀가 따뜻하게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