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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밴드, 달빛 아래 울려 퍼질 희망의 하모니

달빛 아래, 음악적 깊이를 더하는 특별한 여정
제비꽃밴드 보컬 임경라
제비꽃밴드, 달빛 아래서 피어나는 치유의 음악
2026년 8월 25일, 구리시 제비꽃 밴드 연습실은 특별한 울림으로 가득했다. 오는 9월 19일 개최될 달빛 음악회를 앞두고, 밴드 단원들은 테너 류재광 교수를 초청해 발성과 연주에 대한 심도 깊은 지도를 받았다. 이는 단순한 리허설을 넘어 음악적 성찰과 예술적 확장의 순간이었다.

제비꽃밴드 연주 이건웅
성악의 호흡, 밴드의 울림으로
류재광 교수는 단원들의 발성을 직접 듣고 호흡과 공명, 소리 전달 방식에 대해 세밀한 지도를 펼쳤다. 성악의 원리가 밴드 연주에 녹아들며, 각자의 악기와 목소리가 보다 풍성한 울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었다. 이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음악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예술적 본질을 일깨우는 시간이기도 했다.

테너 류재광 교수 제비꽃밴드 발성 호흡법 지도
음악으로 봉사하는 제비꽃밴드
제비꽃밴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 아마추어 6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모든 단원이 자신이 직접 선정한 곡을 노래하며 무대에 오른다. 리더 최재현은 “지역 소외계층과 병중에 있는 환우들에게 위로와 치유가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음악 봉사의 실천으로, 음악을 통한 사회적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제비꽃밴드 연주 최재현
제비꽃밴드의 구성원
최재현: 보컬, 리드 기타

임경라: 보컬

고재상: 리듬 기타

이금옥: 베이스 기타

나소원: 신디사이저

이건웅: 드럼

제비꽃밴드 보컬 나소원
달빛 아래 펼쳐질 무대
이번 달빛 음악회는 단원들의 음악적 열정과 사회적 책임감이 어우러진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빛 아래 울려 퍼질 선율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 글쓴날 : [2026-08-26 04: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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