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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
정유한양 선교회, “새 시대, 새 일꾼”으로 미래를 열다2026년 9월 7일, 정유한양 선교회가 정기모임을 개최하며 선교와 친교의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했다. 이번 모임은 단순한 예배와 회무를 넘어, 선교회의 역사와 비전을 다시금 다지는 자리로서 회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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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인도 이인철 장로 |
경건한 예배와 말씀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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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기도 조만휘 장로 |
모임은 이인철 장로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가 울려 퍼지며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만휘 장로의 기도와 에베소서 2장 8~10절 말씀 봉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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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찬양 한정종목사 |
한정종 목사의 찬양이 이어지고 김정호 목사가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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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말씀 김정호 목사 |
그는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며, 그분의 뜻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도록 지음받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성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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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축도 윤두호 목사 |
윤두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는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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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회장 김정호 목사 |
회무와 공동체 결속
회장 김정호 목사의 사회로 지난 3월 9일 정기모임 회의록이 낭독되었고, 일반·특별·선교비 회계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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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회원소개 사무총장 김광현 목사 |
사무총장 김광현 목사는 신규 회원을 소개하며 공동체의 확장을 알렸고, 총무 김주용 목사가 선교회 구호를 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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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결단 총무 김주용 목사 |
“바른 복음! 바른 일꾼! 정유한양 할렐루야!”
이 구호는 선교회의 정체성을 함축하며, 바른 복음을 위해 바른 일꾼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는 다짐을 담고 있다. 회원들은 함께 “바른 복음, 바른 일꾼”이라는 노래를 제창하며 결속을 다졌다. 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선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상징하는 신앙적 선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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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특강 강사 정성진 목사 |
강연: “새 시대, 새 일꾼”
정성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새 시대, 새 일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급변하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교회와 성도가 감당해야 할 새로운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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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단체사진 |
교회의 역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서 진리를 드러내야 함.
지도자의 책임: 바른 복음을 지키며 성도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함.
성도의 사명: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공동체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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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단체사진 |
그는 “새 시대의 일꾼은 단순히 교회 안에서 봉사하는 사람을 넘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며, 선교회가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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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정기모임 단체사진 |
미래 비전과 다짐
김정호 회장은 “바른 복음, 바른 일꾼”이라는 정신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다음 세대에 신앙의 유산을 전하는 사명을 이어갈 것이며 오늘 정유한양 선교회 정기모임이 선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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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한양선교회 회장 김정호 목사 |
이번 모임은 선교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정유한양 선교회는 앞으로도 바른 복음을 전하고 바른 일꾼을 세우는 데 힘쓸 것을 다짐하며, “하나님께만 영광”이라는 표어를 다시금 마음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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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선교회 정기모임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