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지난 7일 시장실에서 에스더블유(주)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오뚜기 선물세트 1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에스더블유(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양주시 남면에 소재한 에스더블유(주)는 식물성 유지를 활용한 친환경 화학 소재 사업과 동·식물성 유지 재활용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도 250만 원 상당의 오뚜기 선물세트 2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보영 에스더블유(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스더블유(주)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